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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지하철 온타리오선 공사 '주민 불편 예상' - 다운타운 일부구간 폐쇄 또는 우회로 교통불편2022-04-04 16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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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온타리오선 공사 '주민 불편 예상'

다운타운 일부구간 폐쇄 또는 우회로 교통불편

성지혁 기자 2022-04-01 0

 
 

(토론토) 토론토 지하철 온타리오선 공사가 시작된 이번주부터 해당지역 교통이 더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.

앞서 지난 27일(일), 정부는 온타리오 플레이스에서 진행된 온타리오선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으며 이 공사는 오는 2030년애 완공될 예정이다.

그러나 지하철 5호선 에글링턴 공사가 예정일을 훨씬 넘겨 종료된 것을 미루어볼 때 온타리오선도 실제 완공일은 예정일보다 훨씬 길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.

만약 온타리오선의 공사가 지연된다면 그 불편은 고스란히 시민들의 몫이 된다.

특히퀸길과 교차하는 영, 유니버시티, 스파다이나, 배더스트길은 도로가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.

이 구간에 설치된 자전거 도로들도 모두 폐쇄되어며 자전거 이용자들은 스트릿카와 차선을 이용하거나 우회해야 한다.

또한 다운타운 일부구간도 공사가 완료되기 전까지 영구 폐쇄될 예정이어서 시민들을 위한 우회로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.

한편 시공사인 메트로링스는 "보행자와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며 "공사 기간동안 발생하는 소음 및 분진을 최소화하겠다"고 밝혔다.

성지혁 기자 (news@cktimes.net)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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